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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가져

[광주=타임뉴스]강운태 광주시장은 24일 낮 12시 초당식당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지역 보훈단체장 17명을 초청해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을 위로 격려하는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보훈단체장들은 지난 1963년 건립되어 노후화된 광주공원 현충탑을 새로 건립해 줄 것과 4․19로 도로표지판 설치, 독립운동기념탑을 시장님 재임기간 내에 건립 해줄 것 등을 건의했다.

강운태 시장은 보훈단체장들이 건의한 내용에 대해 현충탑의 상징성 과 예산확보 등을 감안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강 시장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온 몸을 바쳐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자라나는 세대와 시민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시켜 나가는 각종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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