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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월드컵경기장, 광주FC와 서울의 경기

스포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스포츠 문화체험이 어려운 어린이 350명을 초청하여 사회공헌과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시민구단 광주 FC과 입장하는 어린이들

시민구단 광주 FC와 서울의 경기가 열린 19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 FC 시민프로축구단 시즌권 300매(900만원 상당)를 직원들이 조성한 러브펀도로 구매하여 어린이 재단 초록우산에 전달했다.

이날 광주FC vs 서울 13라운드 열띤 경기는 1:2로 서울이 승리했다

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004년 사회봉사단을 발족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전기설비점검, 사랑의 김장김치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하나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완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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