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동생활시설 급식비 1420원에 반대합니다. 올해 100원 올린 1520원짜리 식단에도 역시 반대합니다. 아동생활시설 아이들이 매끼니 적정단가 수준의 식단을 지원받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합니다”
지난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육시설 아동에게 책정된 불평등한 급식비를 반대하는 아름다운재단에 배우 유아인이 기부 선행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나는 아이들의 불평등한 식판에 반대합니다'라는 캠페인은 정부가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의 한 끼 식사 가격을 1520원에 책정한 것에 대해 반대해 정부에게 적정급식단가 3500원의 급식비를 지원할 것을 요구하는 캠페인이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복지를 외치기 전에 기본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의 삶을 돌아보자는 배우 유아인, 그가 진정 아름다운 것은 가치 있는 삶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아인, 아름다운재단에 기부 ‘등불이 되리라 믿어’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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