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멘토’, ‘국민할매’으로 친숙한 김태원과 요즘 대세남 보컬 정동화가 부활 콘서트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온다.
2012년 13집 발매기념 부활 전국투어콘서트 ‘퍼블 웨이브’의 성공을 이어, 2013년 첫 콘서트를 대극장이 아닌 소극장을 준비하고 있다.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태원, 드러머 최재민, 베이시스터 서재혁, 대세남 정동하, 각자의 활발한 활동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이번 공연에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록 그룹으로서 한결 같은 음악인으로서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한다.
부활은 이번 콘서트에서 ‘네버엔딩스토리’, ‘희야’, ‘생각이나’ 등 부활의 감성록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며 생생한 라이브를 통해 록 그룹이 로맨틱하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을 깰 예정이다.
부활은 소극장 공연으로 예매율 1위로 등극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는 2012년 13집 퍼블 웨이브 발매기념 콘서트가 대구, 부산, 광주, 대전, 인천, 서울 등 전국투어 및 앵콜 공연 서울과 부산공연을 매회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29년차 대한민국 대표 록 그룹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
부활은 존재만으로 대한민국 록 음악에 있어 중심이 되고 있는 밴드이며, 록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서 어려움을 이겨내며 성장한 29년의 시간을 반증하는 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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