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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사랑 나눔’ 위해 월드비전 홍보대사 위촉

외모만큼 아름다운 마음도 소유한 개그우먼 신보라가 나눔을 전하기 위해 지난 14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랑 나눔 콘서트’와 ‘등록금 기부 콘서트’에도 참석해 신보라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나누고, 최근 발매했던 CCM 앨범과 그녀가 속한 그룹 용감한 녀석들의 첫 싱글 ‘기다려 그리고 준비해’ 등의 음원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들에게 기부하기도 했다.



월드비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그 동안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아 왔다”며, “주신 사랑을 나누며 살라는 의미로 알고, 월드비전과 함께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월드비전은 국내뿐 아니라, 기아와 전쟁, 재난 등으로 고통 받는 전세계 1백 여 개국의 어린이들을 위해 긴급구호사업, 지역개발 및 옹호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기구이다.

배우 김혜자 씨를 시작으로 박상원 씨, 정영숙 씨, 한인수 씨, 정애리 씨, 최인혁 (CCM 가수)씨를 친선대사로 위촉했으며, 배우 한혜진, 박정아, 지진희, 이광기, 박나림, 前 프로야구선수 양준혁, 2PM 준호, 김효진,유지태 부부, 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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