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르신들은 9개월 동안 ‘숲 해설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지킴이’ 등 총 25개 사업에 참여해 주3일 3~4시간씩 근무한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집에서 쉬기만 해 무료하고 정신건강도 나빠졌는데 다시 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운동도 하고 용돈도 벌며 신 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 노인 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은 광산상급생클럽, 대한노인회 광산구지회, 운남권노인복지관, 송정권노인복지관, 실로암 노인복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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