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앞으로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체계적인 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을 쏟게 된다.
협약 체결에 따라 ‘광주보호관찰소’는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게 된다.
또한, 서구 보건소는 정신건강 상담 및 선별검사와 심리 평가를 지원하며, 정신건강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정신의료기관, 지역 대학 등 33개소와 업무협약을 통해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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