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구,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서구,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광주 타임뉴스=장현옥 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가 평상시 시간 내기 힘든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동 금연클리닉’은 금연 의지가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금연상담사가 직접 기업체로 찾아가 금연실천을 돕는 서비스다.

이번 금연클리닉에는 광주광역시청, 도시철도 공사 등 6개 기관의 직장인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개별상담을 통해 금년동기를 부여받고, 니코틴 보조제와 금연침 시술 등의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직장 내에서 주변 동료와 함께 금연상담과 금연을 실천하는 등 금연 의욕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서구는 이 밖에도 금연실천 분위기 확산과 주민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와 상무지구 365 민원봉사실에서 금연클리닉과 금연상담을 한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186명의 직원에게 기초건강 측정과 금연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장현옥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