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동복면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4월 f30일 관내 번지뜰농원(대표 이명수)을 방문하여 땀 흘려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로했다.
김판일 동복면장은 “정든 고국과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낯선 타국에서 우리 경제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시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판일 동복면장은 지난 3월 13일부터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욕구를 파악하여 행․재정적 지원을 모색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과 함께하기 위해 마음으로 전하는 봉사행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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