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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1박2일' 다음 주가 마지막 녹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을 탤런트 주원(26)이 1년8개월 만에 떠난다.

주원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예정된 스케줄 때문에 '1박2일' 촬영을 이어갈 수 없음을 밝히고, 다음 주가 마지막 녹화임을 전했다.

주원은 10월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 종방 후 뮤지컬 '고스트' 연습에 들어간다. 12월 김아중(31)과 호흡을 맞춘 영화 '온리 유' 개봉도 앞두고 있다.

한편, KBS는 주원의 하차와 함께 제기된 '1박2일' 폐지설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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