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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4050 건강클럽’ 운영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 동구는 신체․정서의 노화 진행으로 인한 갱년기 증상이 급격히 나타나는 40․50대를 대상으로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생활화를 위한 ‘4050 건강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4050 건강클럽’40은 40~50대 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매주 2회(월, 목요일)씩 모두 12회 동안 실시한다.

동구는 이번 ‘4050 건강클럽’을 통해 ‘오십견’ 예방 및 근력향상을 위한 스트레칭, 근력운동과 같은 운동코칭을 비롯 영양, 건강, 정서코칭 등 다양하고 포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성들은 신체활동량, 우울증 자가진단, 골다공증 등 신체적 변화를 자가진단하고 참여 여성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통해 2기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40~50대 여성들이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느끼고 신체적 ․ 정서적 고립해소와 함께 다양한 건강지식 습득으로 활기차고 건강한 인생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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