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 서구는 평소 시간 내기 힘든 직장인을 대상으로 건강보험공단, 기아자동차, 광주광역시청 등에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 사진=광주 서구 |
서구는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일하는 곳에서 주변 동료들과 금연상담을 받으며 금연을 실천하는 등 직장에서의 금연 의욕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서구는 하반기에 건강한 아파트로 지정된 아파트 3개소를 대상으로 아파트 주민이 희망하는 경우 주민을 대상으로 해당 아파트에서 이동금연클릭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구는 6개월의 상담기간 동안 4번의 개별상담을 통해 금연동기를 부여하고, 니코틴보조제 등을 무료로 제공하여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치평동에 위치한 365 민원봉사실에서도 매월 넷째주 수요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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