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어려운 국?내외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난 12일 오후 2시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주)컴퍼지트솔루션코리아(대표이사 박중언)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사진)
이날 체결식에는 정우택 충청북도지사, 김호복 충주시장, 박중언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컴퍼지트솔루션코리아의 첨단복합신소재(CSS파일) 생산공장 건립에 따른 투자와 행정적 지원 등에 관한 상호 기본적인 이행사항에 합의하였다.
시는 공장시설 건립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확보와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고, (주)컴퍼지트솔루션코리아는 공장 건축 시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와 지역 생산자재?장비를 사용하도록 노력을 한다고 약속함으로써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충주첨단산업단지에 건립될 (주)컴퍼지트솔루션코리아 충주공장은 총 3만5,351㎡의 부지 위에 건축면적 4,000㎡ 규모의 최첨단 생산시설로 세계 최고 수준의 CSS파일 생산공장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주)컴퍼지트솔루션코리아는 향후 5년에 걸쳐 355억원을 투자하게 되어 19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와 올해 하나은행 콜센터를 비롯한 8개 업체와 9천507억원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해 2013년까지 5,700여명의 고용창출이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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