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전국 동시지방선거에 상호비방이나 네거티브로 인한 상한 민심과 후보들감의 이합이 지역 발전에 저해가 된다는 판단으로 상호화합장을 마련하게 된것이다.
이번 화합과 통합 대책은 지방선거로 인한 후보자간 혹은 지역, 집단간 갈등의 조기 해소로 지역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무원들의 공직기강의 엄정한 확립과 열심히 일하는 공직 풍토를 조성하며, 민선5기의 성공적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서 행자부와 충청북도의 권고에 따라 추진되는 것이다.
군은 주민 화합과 통합을 위해 MBC가요베스트 공연을 마련하는가 하면 관내 기관단체장 모임인 목요회 등을 통해 지역 화합분위기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월드컵 기간 중에는 수변무대 대형 전광판에 한국 예선 경기를 생중계하여 공동 응원의 장을 마련하기도 한다.
지역 통합과 공직기강과의 상관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군이 제시하고 있는 화합대책에는 공직사회 안정성을 저해하는 선거 후유증 조기 퇴치를 위해 공직자의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는 공직풍토 조성 계획도 포함시키고 있다.
한편 기획감사실에서는 현안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현안사업에 대한 점검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권한대행체제에서 지연된 주요 건설공사와 주민숙원 사업 등에 대해 조속한 발주를 지시하고 있으며, 자치행정과에서는 감사담당과 공동으로 공직기강확립 점검반도 편성 운영한다.
이 외에도 군은 객관적이고 투명한 인사운영,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과 사회질서 및 기강확립을 위한 다양한 시책 마련은 물론 주민통합 대책의 실효적인 추진을 위하여 각각 6월말과 7월말에 보고회도 가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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