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성화 2택지개발지구에 편입된 서부도로(남양휴튼~개신광장)를 8월까지 확장하여 개통할 예정이다.
서부 도로는 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한 가경 및 성화지구 택지개발사업에 포함되어 일부구간을 확장하여 제1순환도로로 차량이 분산 우회하여 개신5거리의 정체된 교통 일부를 해소하였으나, 이구간만 확장되지 않아 출ㆍ퇴근시 상습적으로 교통이 체증되는 구간이다.
토지 주택공사에서는 가로수 이식 및 공동구 관매설을 완료하였으며, 한전에서는 한전전주 이설을 위한 시공사가 결정되어 다음달부터 지중화 사업을 실행할 예정으로 이 공사가 완료되면 도로확ㆍ포장공사를 시행하여 8월 개통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지난 2월 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 관계자들과 이도로 조기 개통을 위하여 대책회의를 가진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왔으며, 공사가 완료되면 출ㆍ퇴근시간 교통체증을 해소하여 교통소통에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성화 2지구 택지개발사업은 토지주택공사에서 서민에게 저렴한 택지공급으로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흥덕구 성화 개신동 일원 522,600㎡의 택지에3,210호의 주택(아파트, 단독주택 포함)을 건설 9,952명을 수용할 예정이며 현재 77%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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