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민선4기 업부는 주로 제천홍보와 미래 그리고 세계화로 잡히지 않는 실적 부풀리기 였다면 실무적인 시민 경제 살리기에 사활를 걸겟다는 최명현 시장이 휴일에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최명현 제천시장이 취임하자마자 최우선이 시장경제라 하면서 사업현장과 시장을 돌며 격려와 애로점을 수렵하고 있다
그는 지난 7월3일 토일 일인데도 불구하고 한방엑스포 영구시설물 공사와 수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 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최시장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엑스포행사장의 한방생명과학관과 약초허브전시판매장, 국제발효박물관, 공원박람회장, 약초특산물판매장, 한방한우프라자, 식문화체험관, 우수한약재 유통지원시설 등 현장 확인하면서 얼마남지 않은 행사장이 아직도 건설단계에 있고 엑스포조직위는 휴일에는 아예업무를 보지않아 전화도 받지않는다며 직접챙겨야 한다고 했다.
최시장은 또 공사가 한창 추진중인 미당천 생태하천조성사업장(봉양읍 미당리)과 제천IC~산업단지간 엑스포장까지 연결하는 도로공사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또한 백운면 평동리의 평동천 수해복구현장과 대월리의 대월천 수해복구사업장을 비롯해 천남동 대각사~조차장간 도로개설공사 현장까지 둘러보며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관계관에게 철저한 공사를 당부했다.
최시장은 자칭 경제시장이라고 부르짖고 있는데 얼마나 추진력을 가지고 점검해 갈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허상이나 보여주기 위한 행정이 아니길 바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염월일것이며 이같이 작은일부터 큰 일까지 점검하고 업무전반의 것을 파악하려는 것은 시정 로드맵으로 보여진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