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충주 드림스타트 대회에서 어린이들이 태권도시범을 보이고있다.(자료제공=충주시청)
충북 충주시 드림스타트 사업성과 평가 및 프로그램 참여아동 익힌 실력 뽐내는 발표회를 갖었다.
드림스타트센터는 올 한 해 동안의 사업성과를 평가하고 프로그램 참여한 아동들의 닦은 실력을 뽐내기 위한 사업보고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로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연수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드림스타트가족과 사업수행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꼬마사물놀이단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드림스타트 사업보고 줄넘기 및 태권도 시범 피아노 연주 엄마와 함께하는 신체놀이 영어 구연 등의 프로그램 발표회에 열렸으며 동동맘 어머니회에서 동화 구연과 신기한 마술쇼를 선보였다.
어린이들의 앙징맞은 사물놀이 한마당(자료제공=충주시청)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한 충주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현재 300여명의 아동들에게 언어인지와 신체건강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모두 42개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바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자신감이 떨어지고 위축되기 쉬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열심히 배우고 익힌 실력을 무대에서의 발표를 통해 자신감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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