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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 온정의 손길 앞장서

[진천=타임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회장 김부웅)가 지난 6일 협의회 전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온 작은 정성의 사랑의 쌀(360kg)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 써 달라며 진천읍에 선듯 기탁했다.



대통령직속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진천군협의회)는 국가안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여러 정책자문과 주위의 불우 이웃을 돕는 일 등을 해오는 헌법기관이기도 하다.

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 김부웅 협의회장은 "진천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쌀독 운영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진천읍(읍장 김원종)에서는 "정성스럽게 준비해 온 사랑의 쌀 기증에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가정에 지원하여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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