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
충북 제천관문인 제천IC에 설치된 제천한방엑스포 홍보간판/타임뉴스=이부윤 기자
충북 제천시가 한방바이오엑스포가 성공리에 마쳤다고 자화자찬으로 위안을 하고 있는데 철지난 광고판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엑스포가 지난해 10월말에 끝날지 세 달여가 다가오도록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서제천 관문인 제천IC 등 광고탑 및 홍보물에 지난 행사기간이 그대로 적혀있어 무의미한 광고비가 쓰여지고 있다는 지적이 대도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26일 행사가 끝났는데도 그대로 남아있어 일부 언론에서 문제가 지적되자 올 1월말까지 작업을 하겠다고 했으나 진작 홍보계약시 완벽한 행정이 이루어 져야 함에도 조직위와 홍보하는 제천시와의 업무협조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 조직위는 해체되어 모두 타부서에 업무 복귀한 상태이며 또 년초 인사이동으로 인해 담당자가 모두 자리가 바뀌어 나는 잘 모르겠다는 식의 답변이다.
특히 행사가 마치고 나면 당연히 다음 행사 홍보를 위한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지적과 불필요한 광고비가 지출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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