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뉴스]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광해)는 경쟁력 있는 친환경농업, 잘사는 생거진천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특화작목 육성과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을 위해 추진하는 2011년도 농촌진흥 시범사업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시범 사업은 지도인력분야 3개 사업, 생활경영분야 7개 사업, 작물축산분야 13개 사업, 소득작목분야 16개 사업으로 총 39개 사업이며 총 101개소에 13억 7천 5백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진천군은 친환경 농업 관련 사업에 유기농산물 생산 기술 사업을 비롯하여 7개 사업이 48개소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는 멜론재배단지조성 및 박스지원 사업, 생거진천 으뜸쌀 경쟁력 강화시범 사업 등이 있다.
새로운 친환경 농자재로 주목받고 있는 유용미생물제제 및 발효액비 생산시설조성 사업도 지역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신청대상은 진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중 사업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고 사업성과를 널리 파급 할 수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범사업 신청 접수는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각 담당팀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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