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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타임뉴스] 진천군은 우리 민족의 고유명절인 설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군 어려운 이웃과 관내 기관단체 및 기업체와 함께 나누는 설명절을 만들기 위해 2월 11일까지 '2011 설명절 군민이웃사촌되기 운동'을 범 군민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군민이웃사촌되기 운동은 1995년 추석부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관내 기관단체 및 기업체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군민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운동으로 우리고장의 훈훈한 인심을 되살림은 물론 더불어 함께 나누며 살아 가는 생거진천 만들기에 적극 기여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읍면별 1∼2가정씩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세대, 독거노인 등 불우가정을 선정해 각급 기관.단체.기업체간 결연을 추진하고 설 명절을 전후해 성금품을 전달, 위로키로 했다.

참여방법은 각 읍면별로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세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과 각급 기관·단체·기업체 등이 1:1로 결연을 맺고 명절을 전후해 직접 불우가정을 방문하여 격려하면 된다.



이 운동에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문의사항은 진천군청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539-3382)으로 연락하면 대상가정을 추천받을 수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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