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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단양, 구제역 현장 쌍화탕 드시고 힘내세요

[제천=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



19일 제천 단양지역 구제역 현장은 어느때보다 살벌하고 삼엄한 경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제천소방서 의용소방연합회은 현장을 찾아 따뜻한 한방쌍화탕으로 노고를 달랬다.



제천소방서 전시동 방호구호과장과 염태흥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제천 단양지역 50여곳의 방역초소를 방문애 쌍화탕 300 팩 분량을 일일이 데워서 전달했다.



제천소방서는 화재발생에 대한 대비태세와 방역초소에 방역약제희석용 급수가 얼어붙어 24시간 철야 대기하면서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현장에 투입된 한 시 공무원은 약제 분무시 통행하는 차량의 유리에 얼어붙어 사고 위험이나 불편이 있다며 방역초소 통과하기전 "약제가 유리에 얼어붇으니 미리 워셔액을 사용해 닦으라"는 입간판 안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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