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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용 교육감 설 명절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것

[청주=타임뉴스] 김영찬 기자 = 이기용 충북교육감은 31일 간부회의 석상에서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우리 2만 3천여 교육가족은 주위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 교육감은 "5일간의 설 연휴로 도내 공직자들의 근무기강 확립이 요구된다"며 "모든 공직자들은 연휴기간 중 언제든지 연락이 가능하도록 핸드폰이나 소재를 분명히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이 교육감은 "2월은 각급학교에서 모든 학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기이자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준비하는 달이다"고 강조한 다음 "3월은 신학기 새 출발을 위해 모든 교직원들은 차질없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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