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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대신 구제역 호스를 말아쥔 장병들에 떡국

총 대신 구제역 호스를 말아쥔 장병들에 떡국

[청주=타임뉴스] 강선목 기자 =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도 불구하고 구제역 방역으로 수고하는 국군장병들을 위해 흥덕구 수의동 이용란(57)씨가 떡국을 손수 배달 전했다.

이용란씨는 설명절을 맞아 국국장병들이 고향에도 못가고 총대신 구제역 분무기를 잡고 근무하는 서청주 나들목 방역초소를 찾아 손수 준비한 떡국과 명절음식을 전달하며 노고를 차하하고 훈훈한 인정을 베풀었다.



강선목 기자 강선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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