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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예산 아껴 98억 재투자한다.

[청주=타임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은 올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으로 98억 2832만원을 절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새 교실 96실을 지을 수 있는 금액으로 지난해 도교육청이 절감한 87억 8589만원보다 12% 증가한 수치다.

도교육청은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불필요한 초과근무 억제 등으로 절약한 98억여 원을 학력제고.학교급식 현대화.교육격차 해소. 학교 재정지원 등으로 재투자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산절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효율적인 교육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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