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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부분 초등학교 다음주 졸업식

[충북=타임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대부분 초등학교가 다음주에 졸업식을 한다고 밝혔다.

청주 수곡초 졸업생 200명은 16일 타임캡슐을 묻는 이색 졸업식을 시작으로 주성초는 18일 100회 졸업 기념으로 사물놀이 합창 등의 공연을 하며 학교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덕성초는 졸업식과 함께 참고서와 교과서 물려주기 행사를 벌일 예정이며 충주 용원초는 18일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졸업장을 받는다. 이외에도 대부분 초등학교가 공연과 영상을 함께하는 졸업식을 할 예정이다.

괴산 문광초덕평분교는 마지막 졸업생 없이 3월에 폐교된다.



한편 청원 옥포초는 17일 1명의 졸업생(박승희.여.12.현도중 진학)을 배출할 예정으로 졸업생이 가장 적은 학교로 나타났다.

반면 16일 459명의 졸업생을 배출할 예정인 청주 중앙초는 졸업생이 가장 많은 학교로 조사됐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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