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 뉴스] 서한석 기자= 2011년도 1분기 진천군통합방위협의회가 지난 24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민 관 군 협조체제를 공고히 하여 전방위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이번 회의는 의장인 유영훈 진천군수 부의장인 김경원 진천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진천군 관할 각 부대장 및 예비군 관계자, 진천군내 공공기관 관계자 및 읍․면장, 민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의제로는 북한의 정세 최근 국제정세에 따른 한반도 안보의 미래 금년도 진천 지역 현안 등이 다뤄졌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요즘 일본 대지진 및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주화 혁명 등 국제정세가 불안한 상황에서 우리는 북한의 침략도발은 물론 지진과 같은 자연재난 발생시 오늘 참석한 의원님들을 비롯한 군부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에 기반한 신속한 대응 및 복구처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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