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소방서에서는 어린이들이 소방과 관련된 동요을 부르면서 소방안전에 대한 지식과 안전을 깨우치는 소방동요 부르기경연대회를 5월 6일 제천문화회관에서 열었다.
이번에 열린『제3회 제천 단양119소방동요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대회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화재의 위험성을 알려주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어린들은 노래를 통하여 몸으로 익힐 수 있는 기회로 우리의 소중한 미래인 꿈나무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는 물론 시민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한 행사이다.
이번 소방동요대회 참가팀은 유치부는 3개팀으로 해솔유치원씨튼어린이집단양어린이집이며
초등부는 5개팀으로 남천초등학교동명초등학교홍광초등학교화산초등학교 단양 매포초등학교 총 2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에서는 유치 초등부 경연대회가 열었으며 지도교사들의 축하공연으로“숲속을 걸어요”“과수원길”의 동요를 들려줬다.
이날 유치부 최우수상 해솔유치원 우수상 단양어린이집 장려상은 씨튼어린이집이고 초등부는 최우수상 홍광초등학교 우수상 남천초등학교와 화산초등학교 장려상은 매포초등학교와 동명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해솔유치원과 홍광초등학교는 6월 개최되는 “충청북도 119대회소방동요경연대회”에 제천소방서 대표팀으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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