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랑스런 제천인상을 수상하고 재경향우회장과 한컷(자료=송광호의원 사무소) |
국회 송광호 국토해양위원장(한, 제천․단양)은 지난 2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재경제천향우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향우회가 수여하는 제 6회 ‘자랑스러운 제천인상’을 수상했다.
서울 지역에 거주하는 제천인들의 모임인 재경제천향우회는 그동안 고향 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사람에게 이 상을 매년 수여했으며 이원종 전 충북지사를 비롯해 김창곤 전 정보통신부 차관, 송응섭 전 육군대장, 김충용 전 종로구청장 등의 유명인사가 역대 수상자다.
향우회는 이번 선정 이유로 “국회 3선의원으로 국토해양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특출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으로 국가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고향인 제천 발전과 제천인의 명예와 긍지를 드높인 공로가 지대하였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더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송구하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칭찬으로 알고 한층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명현 제천시장, 최종섭 제천시의회 의장, 충북협회 이필우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향우회원 3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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