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손부족으로 아직도 파종준비조차 못한 농가의 비닐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
요즘 계절적으로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 쓴다는 가장 바쁜 농번기에 바쁜 농촌일손돕기 위해 세명대학교 학생들이 나섰다.
세명대학교 학습동아리 “미림회” (대표 김가연, 임상병리학과 2학년) 회원 40명은 지난 5월 28일 휴일을 이용해 제천시 자작동(통장 이재성)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학생들은 이날 일손이 부족한 7∼8 농가에 4~5명씩 분산하여 모내기 지원은 물론 고추밭 말목세우기, 고구마 심기 등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작업을 시행했다.
세명대학교 학습동아리 "미림회"는 별자리를 관측하는 동아리이며 수시로 농촌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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