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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약사회 저소득층 비상구급약 전달



충주 약사회. 효성신협에서 비상구급약을 전달하고 있다/자료제공=충주시청

충주시 효성신협(이사장 최종진)과 충주시약사협의회(회장 정태흥)는 지난 31일 오후 1시30분 충주시장실을 방문해 우건도 시장과 환담한 뒤 250만원 상당의 구급약품함 리필용 비상약(품)을 전달했다.



최 이사장은 “시민들의 많은 협조로 지금의 효성신협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이로인해 얻은 이윤으로 지역사랑과 봉사에 회원들이 뜻을 같이 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미래를 향해 튼튼히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한 것”이고 말했다.



우 시장도 “지역의 독지가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충주의 미래가 밝다”며 “시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자활을 돕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지역인재 육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충주시약사협의회(회장 정태흥)와 효성신협은 지난 2008년 특수시책사업으로 저소득층 세대를 위해 충주시에 비상구급약품함을 전달 비치하고 매년 비상약(품)을 점검 보충해 주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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