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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단양군 살림 ′결산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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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10회계연도에 대한 세입․세출 결산검사가 군민과 군의원이 함께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5월 25일부터 시작된 결산검사에는 군의회가 선임한 김동진 군의원과 장명수 전 문화관광과장, 김학성 전 생활복지여성과장 등 3명이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난해에 단양군이 집행한 세입․세출 예산과,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대한 예산집행의 건전성, 적정성, 효율성 등을 살피게 된다.

본청과 사업소를 대상으로 하여 서류검사를 시행하며 필요 시 현장 확인을 병행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결산검사를 시행한다.

지방자치단체 결산검사는 세입․세출에 대한 1년간 집행실적과 재정운영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결과를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 환류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010회계연도의 단양군 예산현액은 3160억400만원으로 이 가운데 세입결산액은 3261억5200만원, 세출결산액은 2548억95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결산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군의회 승인 후 군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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