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천시청 |
[제천=타임뉴스] = 최명현 제천시장이 7월1일 정례직원조회에서 모든 시정을 시민 눈높이에 맞게 책임행정과 시민만족 행정, 현장중심의 행정으로 추진하라고 주문 했다.
최 시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위주의 행사로 전향하여 겉치레를 지양하라고 강조하고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사업장 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상반기 중에 미진했던 업무는 이달 중에 마무리하고 제천 국제음악영화제와 한방바이오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는 지금부터 미리미리 챙겨서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했다.
또한 전국최고의 친절한 공무원으로 뉴-새마을 운동의 선도자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하고 제2산업단지의 기업유치에 모든 공무원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역점 추진사항으로는 활기찬 경제도시 기반구축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철저함을 기하고 중소유통 공동구매센터 조성 및 전통시장 활성화, 제천-충주 간 동서고속도로 및 제천-원주간 중앙선 복선공사가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청풍호 주변 친환경 바이오월드 조성, 청풍호 자드락길 조성, 청풍호 그린케이블카설치, 의림지 농업사박물관건립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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