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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건도 충주시장, 내년 정부예산 확보 박차

[충주=타임뉴스]우건도 충주시장(사진)이 내년도 시정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를 위해 동분서주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우건도 충주시장이 지난 4일에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국비지원과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말 부처별 정부예산(안)이 기획재정부로 제출됨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설명 등을 통해 보다 논리적이고 조직적인 활동으로 정부의 재정지원을 최대로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우 시장이 이날 국비지원을 요청한 사업은 시정 역점사업인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경기장 시설비와 운영비 29억과 조정대회 주 진입로인 북충주 IC~가금 간 국가지원비지방도 건설 200억, 가금~칠금 간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400억 등으로 정부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역점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우 시장은 “오는 9월까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고려해 각 중앙부처는 물론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의원, 지역출신 인사 등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는 등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지금까지 내년도 국·도비 예산을 최대로 확보하기 위해 신규사업 발굴과 대책보고회 개최는 물론, 중앙부처와 충청북도 방문, 지역출신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 및 지원을 건의하는 등 발 빠른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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