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직접 작업을 하는 충북 옥외광고협회 제천시지부에 협조공문을 발송하는 등의 업무 추진을 벌여왔으나 좀처럼 불법광고물은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충북옥외광고협 제천시지부 회원들이 최근 제천지역 도심에 무질서하게 걸려 있는 광고물과 부착물 제거작업에 나섰다.
지금도 시민회관 앞 조형물 기둥에는 그동안 작업자들이 걸어두었던 현수막 노끈이 제거되지 않아 예술조각품이라는 이름이 부끄럽다.
옥외광협 제천시지부 회원들 12명은 4대의 차량을 동원해 땡처리 업체가 부착한 광고벽보를 비롯해 각종 불법 광고물을 일제히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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