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제천시는 뉴-새마을운동의 목적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 뒷길에 개인이 무단설치하거나 방치된 장기 불법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동별로 취약지역을 조사하여 행위자로 하여금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이를 거부할 시는 시와 동 합동으로 과태료 부과 및 강제철거 등 강력한 행정절차를 이행하기로 했다.
안내문 발송 및 동별 홍보 현수막 내붙임 등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여 자율적인 정비가 되도록 지속적인 설득과 협조를 당부하는 등 정비에 따른 민원을 최소화하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함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하여 도심 뒷길에 무단설치 되거나 방치된 불법시설물이 없도록 상시순찰을 강화하여 도로기능 회복과 안전한 보행권 확보 등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유지하는데 온 힘을 다하기로 했다.
70년대 새마을 운동은 농어촌은 물론 광공업도시 산업도시의 상징으로 국가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정책으로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던 새마을 운동이 조금씩 불씨를 짚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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