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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세 납세편익제도 적극 활용 당부

[충주=타임뉴스]충주시는 신용카드 납부제 시행으로 모든 지방세를 전국 은행과 우체국에서 본인 통장이나 신용 및 현금카드를 이용해 가까운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나 인터넷에서 지방세 과세내역을 확인과 동시에 전체 또는 일부를 선택 납부할 수 있으므로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지방세 납부서비스 온라인 체계전환에 따라 국내에서 사용가능한 모든 신용카드의 납부제 확대와 납세증명서 발급절차 개선 등 납세자 편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현행 3단 OCR에서 OCR기능을 폐지하고 1장의 고지서에 4건 이내의 고지사항을 통합 고지해 신고확인 및 납부안내서로 명칭과 기능이 개선된다.



또한 재산세와 주민세, 자동차세, 면허세 등 정기분 지방세의 경우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납기말일 건당 150원이 감면된 금액이 납부됨으로 가산금을 낼 우려가 없으며, 본인 카드나 통장이 없을 경우 간편 납부번호와 전자납부번호만으로도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납부 즉시 언제 어디서든 전국 인터넷이나 전산망을 통해 지방세 납부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며, “5년간 영수증을 보관하는 불편과 영수증 분실로 인한 불이익도 없고 전국 어디서나 납세증명서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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