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제천에서 활동하는 극단 청사초롱(단장 남상규)이 2011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극단 청사초롱은 8월30일 오전 10시와 오후2시 제천가톨릭노인복지회관 및 청암학교에서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열 계획이다.
공연은 1부 제천아리랑, 제천10경아리랑, 제천장타령, 충청도장타령, 민요를 비롯해 2부에는 퓨전창작 신파극 ‘이수일 과 심순애’ 하이라이트를 비롯해 가요메들리 공연으로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계획이다.
극단 청사초롱은 열악한 운영제정과 관계기관의 소외로 어렵게 문화활동등을 하고 있으나 지난 4월 충북연극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던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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