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제천소방서는 9월7일부터 9월8일 기간중 추석절대비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와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및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처 등을 당부했다.
또한 많은 시민들이 운집하는 마트, 역등 다중이용시설 18개소에 대하여는 소방시설 사용법 사전숙지 등 화재예방철저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였다.
한편 전현섭 소방서장은 추석연휴 비상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에게 “24시간 화재특별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소방공무원들이 있기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히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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