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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역시 고향 농산물이 우리몸에 최고

[충주=타임뉴스] 충주시가 ‘고향 쌀 팔아주기’를 전개해 지역에서 생산된 쌀 소비촉진과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하고자 고향쌀 선물하기와 충주쌀 판매행사 등 쌀 소비촉진운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8월 29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명절 고향 쌀 선물하기’를 적극 추진했으며, 오는 16일까지 고향쌀 소비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충주쌀 판매 및 홍보 등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의 고품질 쌀을 소비자들에게 널이 알리고 추석명절 관내 기업의 직원 격려품과 각종 시상품을 전달할 때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을 위문할 때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할 경우 고향쌀을 이용토록 유도했다.



또한 충주쌀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공무원과 시민들의 가정에서 ‘고향 쌀 1가정 1포 더 갖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쌀 풍작과 연간소비량 감소에 따른 쌀 재고량 누적으로 지역 쌀 소비촉진과 판매확대가 요구된다”며 “지역에서 생산된 쌀 선물하기 운동과 고향쌀 소비촉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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