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제천시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재정적 낭비요인을 줄이기 위해 제천시가 3개 민간단체와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를 위한 실천 협약을 체결을 통해 다짐하고 나섰다.
9월19일 오전10시2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어머니회 제천시지부와 제천시음식업지부, 제천시학부모연합회 등 3개 민간단체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 실천협약을 맺고 가두 캠페인을 전개 했다.
참여단체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대한어머니회 제천지부는 민간단체 공공기관을 방문하여 홍보 및 각종 행사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 제천시음식업지부는 음식업소의 위생교육과 신규 및 업종 변경업소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제천시 학부모 연합회는 학교급식소를 방문하여 홍보하고 자녀들의 식생활을 바로 잡는 등 식생활 문화 개선에 힘쓰기로 했다.
제천시는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에 대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고 T/F팀을 운영하여 협약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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