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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주) 향토기업 지역사랑 실천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 아세아시멘트공업(주)가 제천 의림라이온스클럽의 사랑의 집짓기 등에 시멘트 1,000포를 무상으로 지원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된 송학면 입석리 소년가장 이진호군 집짓기 사업에 의림라이온스클럽 김종득 회장이 사비를 털어 노후 된 집을 새로 지어주는 공사에 지역 향토기업인 아세아시멘트(주) 제천공장(공장장 김관회)에서 500만원 상당의 시멘트 1,000포를 기증한 것이다.



아세아시멘트에서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이군 가족을 수년전부터 돕고 있으며 이외에도 노인요양원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기업으로 사회적환원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의림라이온스클럽에서는 회장의 사비와 모금 등으로 7,900여만원을 들여 40여년 된 낡은 슬레이트 흙집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 사랑이 듬뿍 담긴 66㎡ 규모의 새집을 짓고 가전제품과 집기, 생활용품 등을 구입해 삼남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아세아시멘트는 창조적 정신으로 초일류기업을 모토로 경영이념을 두고 전 사원이 진취적인 행동을 통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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