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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한양대의료원 MOU 체결로 고품질 의료서비스 확보

단양군, 한양대의료원 MOU 체결로 고품질 의료서비스 확보

[단양=타임뉴스]단양군은 지역민의 양질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농촌과 도시간의 상생을 위해 한양대학교의료원과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의료협약을 갖었다.



이번 협약의 숨은 공로자는 단양군배구협회장 유금식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식에 김동성 군수를 비롯하여 오영탁 군의회의장과 군 의원, 김희수 도의원, 노인회장, 문화원장, 여협회장, 자원봉사센터장, 새마을회장, 지역개발회장 등 각급 사회단체장과 군청 각 실과단소장과 읍면장 등이 참여 환영했다.

한양대의료원에서는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병원장, 윤호주 대외협력실장과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약속이행을 다짐했다.

협약서 내용은 단양군과 한양대의료원과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관계 수립과 시설이용 등에 대한 편의 제공과 상호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는 주요 골자로 지역주민에 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혜택과 단양관광 활성화를 교류목적의 두 방향으로 정하고 있다.

그동안 지역민들이 3차 의료진료기관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진료 절차에 따른 편의제공 및 사전예약, 지역주민 대상 무료진료 등 사회공헌 활동,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 등 의뢰시 감면혜택을 단양군은 한양대학교 관계자들에, 관광시설 이용 등 편의제공,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알선’이 주어진다.

한양대병원(서울)은 700여명 의료진과 1200여명의 의료지원인력, 1000여명의 일반직원이 840병실을 갖추고 25개 진료부서에서 장기이식, 암 치료, 최첨단 로봇수술 등의 수준 높은 진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998년 국내 최초로 개원된 류마티스 전문병원은 최고의 의술로 이 분야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기도 하다.

홍민우 보건소장은 “그동안 지역민이 고품질의 의료서비스 가뭄에서 국내 굴지의 대학병원인 한양대의료원과 협약체결을 통하여 양질의 진료서비스 수혜의 폭이 대폭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협약체결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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