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충주시는 올 연말까지「세외수입 체납액 특별 징수대책」 중점추진기간으로 설정하고 집중적으로 체납액 징수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중점추진기간 동안 130억원에 이르는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통하여 체납액의 10%이상을 징수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두 단계로 나누어 1단계는 세외수입 해당부서에서 체납사안별로 경중을 가려 2차에 걸쳐 체납고지서를 발송하여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2단계는 체납자의 부동산,차량, 봉급, 예금 등의 압류 및 공매를 추진하여 체납액을 강력하게 징수할 계획이며 1백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특별관리하기로 했다.
김재갑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세외수입은 지방자치와 지방재정 운영의 중요한 자주재원이므로 체납액을 적극적으로 납부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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