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타임뉴스]음성읍(읍장 심주섭)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소를 위한 ‘징수대책회의’를 개최하고 10월 한 달간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음성읍은 10일 오전 직원 회의를 개최해 전 직원에게 체납액 징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징수기법 등을 설명했다.
이날 회의 주요 내용은 4개 팀 15명으로 팀별 징수반을 편성해 매일 오후 5시까지 징수활동 실적을 보고하고 징수팀별로 실적을 정리해 담당마을별 체납액 목표관리제를 통한 실적평가를 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 체납자와 소액 체납자는 퇴근 후 지속적인 징수활동으로 체납액 징수를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한편, 체납활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실적이 우수한 공무원은 표창 추천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부진공무원은 철저한 지도 관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주섭 음성읍장은 “음성읍 체납액이 12억으로 직원들이 협동단결해 연말까지 체납액 일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