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올래 공공비축미 건조 벼 수매량은 40㎏기준 5만4,348포대(2,174톤)이며, 매입품종은 추청과 삼광 등 2개 품종이다.
수매가격은 지난해와 같이 40㎏기준 특등품 4만8,550원, 1등품 4만7,000원, 2등품 4만4,910원이며, 대금은 우선지급하고 산지쌀값을 조사한 후 내년 1월 추가 정산하게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8월 농가의 어려운 실정을 감안 농업경영비 절감차원에서 톤 백(800kg) 2천6백매, P.P(40kg)포대 3만7천포대(시비 5,360만원 100%지원)를 공급한 바 있다.
이종배 충주시장은 지난 4일 첫 수매가 실시된 엄정면 미내창고를 찾아 수매현장을 살펴보고 농민들과 수매 관계자를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우선지급금(약32억원)은 매입현장에서 우선 지급하고 내년 1월 매입가격을 확정하여 최종 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물벼 수매는 지난 9월 2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관내 2개 RPC(충주통합RPC, 충주RPC)에서 1만2,618포대(505톤)를 수매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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