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제천문화회관에서 KBS 국악관현악단의 어린이음악회 “삼신할머니와 일곱 아이들” 판타지 가족 뮤지컬이 열린다.
11월 7일 오후 7시 제천문화회관에서 무료로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음악 듣기를 통한 정서교육을 위해 교육적인 효과에 역점을 둔 어린이 음악회이다.
이번에 공연되는 가족뮤지컬 ″삼신할머니와 일곱 아이들″ 은 지난 2002년 인천에서 초연한 이후 서울과 전국을 돌며 300회 이상을 공연한 극단 십년후의 대표적인 창작뮤지컬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국악으로 편곡해 새로운 모습으로 공연되는 것으로 ″삼신할머니와 일곱 아이들″이 지닌 생명존중과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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