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을 받은 ′소백산 구절초′ 가 선정되 푸짐한 상품과 상금을 받게 됬다./사진=단양군청 |
[단양=타임뉴스] 올해로 11회를 맞는 관광단양사진공모전에서 최재경 씨의 ‘소백산 구절초’ 작품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11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단양지부 의뢰를 받은 심사위원들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심사를 갖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위원장은 한국사진대전 초대작가 이정환 씨가 맡았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이희배(한국사진대전 초대작가), 정해선(광주광역시 사진대전 초대작가), 김만기(강원사진대전 초대작가), 정광의(충북사진대전 초대작가) 씨가 각각 참여했다.
대상 최재경 씨의 ‘소백산 구절초’에 이어 은상(2명)은 정홍재 씨의 ‘아름다운 길’과 고지혜 씨의 ‘소통’이 선정되고 동상(2명)은 김현수 시의 ‘연화봉의 겨울’과 김옥선 씨의 ‘도담삼봉 마라톤’이 차지했다
가작(3명)은 안동오 씨의 ‘하선암 가을’과 남향숙 씨의 ‘온달산성의 들꽃’, 최영숙 씨의 ‘구인사’가 장려(4명)는 이현 씨의 ‘제비봉에서’, 박애령 씨의 ‘이끼폭포’, 김학수 씨의 ‘충주호 추경’과 ‘왕비 퍼레이드’가 각각 선정되고 입선은 고기영 씨의 ‘소백산 겨울2’ 등 50점이 선정됬다.
대상에는 단양군수상과 300만원 상금이, 은상에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관리소장상과․단양군의회의장상에 100만원 상금, 동상에는 문화원장상과 지역개발회장상에 50만원 상금, 가작에는 사진작가협회 단양지부장상과 30만원 상금, 장려에는 사진작가협회 단양지부장상과 20만원 상금, 입선에는 사진작가협회 단양지부장상과 10만원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87명이 364점의 작품을 출품해 실력을 겨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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