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16일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맞춤형비료 연찬회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백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맞춤형 화학비료 점유비율과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비율, 교육 및 홍보실적, 토양검정 시비처방서 발급비율, 자치단체장의 의지 등을 평가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맞춤형비료 정착을 위해 음성지역 토양특성에 맞는 비종 7종(밑거름 5종, 웃거름 2종)을 개발하고 군비 5억 6천만원을 5,760ha에 공급했으며 농협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맞춤형비료 기준량 준수와 시비관리 지도에 만전을 기했다.
아울러, 농업인 실용교육 및 여름철 영농교육은 물론 현장 연시회를 통한 농업인 현장교육과 각 읍·면 담당자와 이장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 위상을 새롭게 정립할 대안으로 맞춤형비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며, 앞으로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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