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 충주시가 올 한해 동안 추진한 시정이 중앙과 도 단위 각종 시책평가회에서 탁월한 성적표를 받았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산불진화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와유봐유’ 농촌체험 문화축제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하는 등 중앙평가 10개 부문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또한 충청북도에서 주관한 2010년 환경시책 평가와 공공디자인 및 간판 정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두는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충주시정의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새올행정시스템 이용활성화 외 5개 부문도 표창대상에 올라 있어 더 많은 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해 이를 선점하기 위해 도시경관디자인 7건과 와유바유, 쌀애명가, 달래수 등 3건의 상표등록을 마쳤으며, 신규 미생물 글루콘아세토박터사카리 등 2건의 특허등록으로 시정의 품질향상과 브랜드 개발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정 전 분야의 자치경쟁력을 대한민국 최고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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